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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쿠팡파트너스 - 리뷰수집가

삼성전자 갤럭시버즈 라이브

by blackcon 2021.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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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정보


해당 상품은 아래 이미지와 같이 생겼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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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버즈 라이브

상품명 삼성전자 갤럭시버즈 라이브
가격 178,690 -> 137,200 원 (23% 할인)
분류 이어폰헤드폰/헤드셋, 음향가전, 가전디지털, KAN, HOME

실제 구매자 후기


내가 갤럭시였다면...계속 썼을텐데..

에어팟1-버즈1-에어팟1-버즈라이브-에어팟프로 사용자 후기

갤럭시-에어팟을 쓰니 연동이 너무 끊겨서 화딱지 나서
버즈1이랑 교환했다가 오픈형->커널형의 불편함+통화품질에 또 열불나서 다시 에어팟으로 감.
통화는 잘 들리지만 갤럭시에선 에어팟이 맞지않음
유료어플을 써봐도 배터리 퍼센트가 정확하지않고 여러모로 불편한 점이 많아서 찾아보다가 오픈형으로 버즈라이브가 나왔다는 소식을 접함. 은 바로 구매.

처음엔 착용법이 긴가민가 엄청 고민했는데
하루이틀 껴보니 금방 적응되고, 일단 오픈형인 부분에서 백점
뚜벅이라 걸으면서 제 발소리가 울리는거도 싫고, 차소리가 먹먹하게 들리고 그런게 싫어서 오픈형쓰는데 요게 딱.

그리고 사람들이 저음에 강하다는데 막귀라 정확히는 모르지만
왠지 모르게 저음에 강해서그런지 오픈형이지만 소음에도 노래도 잘 들렸어요ㅎ

외형도 콩나물처럼 튀어나온 부분이 없어서 어디에 걸려서 떨어트릴 일도 없고, 강낭콩 에디션 색 정말 잘 뽑힌 거 같아요

그리고 무선충전 감동..❤️
갤럭시가 배터리 나눠주는게 되니까 폰에 충전할 수 있다는 점이 역시 갤럭시는 갤럭시라는 생각이 들었슴다
가격도 경쟁사랑 차이가 확 나잖아요,, 그것의 절반 수준인 가격에 요정도면 정말 잘 나온 듯 합니다

지금은 다시 아이폰을 쓰느라 에어팟프로를 구매하고
버라는 처분했지만 쓰는 동안은 증말 행복했습니다⭐️

물론 버즈는 아이폰에도 끊김없이 연동이 잘 되긴 합니다!

❤그냥 무조건 사세요 미첬어요❤

원래 폰은 갤럭시만 쓰면서 이어폰은 애플꺼만 고집해서
사용하다가 갤럭시랑 애플 이어폰 연결이나 연결 후 음질 등등
불편사항이 너무 많아서 처음으로 버즈를 구매해 봤는데

쓰자마자 든 생각이 내가 왜 에어팟을 썼지? 라는
생각이 바로 들만큼 만족 스러워요.

이번에 삼성이 스피커 회사를 하만으로 바꾸면서
음질이 더 좋아졌다고 했는데 정말 하만스타일 음질이에요
하만은 JBL 스피커 회사인데 스피커나 음질좋은거 좀 좋아하시면
JBL스피커 정도는 저렴이 가성비 갑 스피커란거 다 아실거에요.

이번에 버즈 라이브도 하만에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제가 실제로 JBL스피커도 있는 사람으로서 보면
저음 강조식 음질이 정말 하만 스타일이라 너무너무너무너무 만족해요.

저는 쿵~ 쿵~ 하고 울리는 저음이 죽여주는 스피커를 좋아하는데
JBL이 저음사운드가 좋은 브랜드라 늘 애용했는데

버즈라이브를 하만에서 만들다니ㅠㅠ 정말 대박이죠ㅠㅠㅠ

노이즈캔슬링 역시 대박이에요.
제가 친언니를 개싫어하는데 말걸거나 뭐라 할때마다
버즈 라이브 늘 끼는데 언니의 개소리가 싹다 캔슬되더라구요 ㅎㅎ

지하철 소음 버스소음 등등 다 캔슬됩니다 전 솔직히
고무 이어폰은 캔슬 잘되는거 알았는데
버즈 라이브는 고무스타일 처럼 귓속 깊히 끼는것도 아니라
플라스틱 이어폰인데 어쩜 이렇게 노이즈 캔슬이 잘 되나
정말 감동받고 앞으로 모든 이어폰은 버즈다 라는 교훈을 얻은
한해였답니다.

애플에서 무슨 이어폰이 나오던 두번다신 안살거고
전 버즈로 앞으로 정착이에요ㅠㅠ

정말 너무너무 만족스럽고 좋아요ㅠㅠ

귀에 끼고 눕거나 해도 귀가 아프거나 불편하지 않고
인체공학 디자인? 이라서 그냥 겉보기엔 강낭콩 마냥 이뻐보이진 않지만
잘 빠지지도 않구 누워도 귀가 안아프고 진짜 좋아요

진짜 평생 버즈 정착입니다!!

새로움을 추구하는 분께

- 배송속도 : 평범합니다.
- 포장정도 : 비싼 제품만큼 포장재도 많이 들어갔네요

이번에 생일선물로 저의 갤럭시 ICON X (첫 모델)을 뒤로 하고 다섯 번째 모델인 갤럭시 버즈 라이브를 사게 되었습니다.

이 제품을 리뷰하기에는 앞서 많이 써보지 못 해서 느낀 점을 최대한 적었으며, 무선이어폰을 쓴 경험이 첫 모델밖에 없어서 비교 및 분석으로 리뷰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리뷰는 한 달뒤 또는 생각날 때마다 추가후기 계속해서 올리겠습니다.

1. 이 제품의 장점

(1) 커널형이었던 아이콘X, 버즈 시리즈의 무선이어폰에 비해 오픈형인 제품은 확실히 귀에 부담감이 덜합니다.
전에 썼던 제품은 확실히 귀를 꽉 막는 대신에 4시간뒤면 귀가 아플 정도로 장시간 사용에 무리를 주는 제품이었는데 이 제품은 그 이상을  써도 괜찮습니다.

(2) 작은 사이즈인 만큼, 이걸 주머니에 티 안나게 잘 넣을 수 있습니다.
이게 뭔 장점이냐고요? 제 첫 번째 모델은.... 너무 볼록하게 나와서 주머니에 넣기 싫을 정도로 불편했고 손으로 잡기에 너무 딱 맞아서 손에 들고 다니다가 바닥에 여러 번.... 으허 ㅜㅡㅠ;;;;;

+ 다섯 번째 모델인 만큼 크기도 작아지고 디자인도 생소하게 생겼습니다.
 (3)  즉, 귀에 어떻게 꽂아야하는가? 라는 문제가 발생하죠. 하지만, 삼성전자에서 유튜브에 Galaxy Buds Live : Getting the perfect fit라는 공식영상을 제작해서 올렸습니다.
이 영상을 참고해서 바로 착용해보니 좋군요 ^-^ (해맬뻔 했습니다) 뭐, 회사측에서 당연한 일이긴 하지만, 이러한 친절함은 기계치인 저에게는 장점인 거같네요.
※그것 외에 공식영상으로 언박싱 등 여러 동영상 올라와 있으니 이 제품을 사실 분에게도 좋은 영상이 될 거 같습니다.

+ 이 무선이어폰의 설명서에 봐보면 제세동기 등 의료기기를 사용하신 분은 주의하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4)  이 제품은 첫 번째 모델인 갤럭시 ICON X랑 다르게 자석이 달려있습니다.
충전케이스를 닫을 때도 편리하게 자석으로 여닫이를, 무선이어폰 강낭콩들 다 사용해서 넣을 때도, 자석으로 편안하게 안착이 되어서 거꾸로 들어도 떨어질 일은 없습니다. 첫 번째 모델은 그냥 케이스 열 때, 버튼눌려야하고 (잘 안눌러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무선이어폰에도 자석따윈 없어서 케이스가 닫혀져야 충전이 되는 과도기성 모델이었습니다. 솔직히, 몇 번 떨어뜨린 후 케이스가 닫혀있어도 무선이어폰하고 스마트폰이 연결이 되어서, 아무생각없이 동영상 보다가 잘만 나오는 스마트폰 사운드가 갑자기 안들리고 책상 서랍에 소곤소곤하는 소리가 들리는... 호러상황이 연출되기도 했습니다.(으허;;;;)

+ 커널형이었던 예전 무선이어폰은 밖에서는 좀 위험한 이어폰이었습니다. 실제로 횡단보도 등을 건널때 커널형의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으면, 밖의 소리가 잘 안들리거근요. 특히, 인도에 자전거나 모터달린 킥보드(?)같은 것들이 뒤에서 와도 잘 안들리는 것이 커널형 무선아이폰이었습니다. 그래서 나온게 주변소리듣기라는 기능이 있지만, 거리를 걸어가면서 음악에 빠지는 감성을 그냥 땅바닥에 내던진 거처럼 처참한 음.... 크흠.. 하지만,
(5)  이번 오픈형인 갤럭시 버즈 라이브는 확실히 음악소리에 방해되지 않으면서,  주변 소리가 어느정도 들리는 제품입니다. (이게 솔직히 신기했습니다. 이러한 적정선이 가능하다니;;;)
노이즈 캔슬링을 사용하여, 커널형처럼 주변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 음악청취가 가능해졌습니다. (노이즈 캔슬링을 첨 접해서 깜놀했습니다) 하지만, 다들 아시다시피 타 경쟁제품에 비해 노이즈 캔슬링이 좋지 않으며, (리뷰어들의 매우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사람에 따라 다르게 느낄 수 있습니다) 케바케로 노이즈 캔슬링이 잘 안되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하세요.

2. 이 제품의 단점

(1) 이 무선이어폰 자체로는 볼륨조절이 안 됩니다. 스마트폰의 볼륨버튼으로 볼륨조절이 가능합니다. 예전 제품에는 이어폰에 터치할 수 있는 면이 약간 있어서 자체적으로 올리고도 내릴 수 있는데 이 완두콩은 작아서 그런지 조절을 못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2) 유광제품이라서 지문이 뚜렷할 정도로 남습니다. 그냥 한 번만 만져도 지문이 찍히니.... 디자인이 예쁘고 멋지긴 하지만 마치 뭐랄까 만지면 안 될 거 같은 그러한 느낌을 줍니다. 그래서 지문과 기스방지를 위해 케이스가 꼭 필수적으로 필요합 니다.

+ 찍어서 올린 사진을 보시면 무선 이어폰에는 작은 사이즈의 이어팁과 제품구성품의 조그만 상자에 큰 사이즈의 이어팁이 있습니다. 자신에 맞는 이어팁에 맞게 꽂으면 되는데,
(3) 문제는 고무재질이다보니 먼지가 너무 쉽게 달라붙는 점입니다. 먼지 쌓인 곳에 여분의 이어팁이나 이어폰을 두면.... 으허;;;; 그래서 실제로 케이스에서 이어폰을 뺄 때 보이는 달라붙은 먼지가 그렇게 보기 싫었습니다. 꼭 사용하실 때, 이어팁에 먼지 안 달라붙게 조심하세요!

더 써보고 추가후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11.30(월), + 2020.12.02(수)

아주 까다로운 이어폰.. 한번 맞춰보자 아이폰은 프로로

전문적으로 음악하는사람도 아니고 무선이어폰 써본거는 qcy t1 인가? 밖에없습니다. 그래서 액티브노이즈캔슬링이라던가 차음성? 어려운 말은 잘 모르겠고  결론만 말씀드리면 t1과는 차원이다릅니다. (그렇다고 t1이 가격대비 나쁘다는건아니고 ,   새 친구와 비교했을때)여느 저가와 비교해도 다를 것 같습니다. 가장 큰 차이점 첫번째는 통화음질- t1때는 말을하면 상대방에게 원하는 대답보다는 "너어디야? 뭐라고? "를 많이 들었다고 한다면 지금은 전혀 그런말없이 통화만 진행합니다. 1000배만족( 바꾸게 된 결정적인 이유), 두번째 음질 랩듣는거를 즐기는데 둥둥탁 디기디기 치치치 평소 신경쓰지않았던 소리들도 잘들리구요 음악에 녹아있던 악기본연의 소리도 즐길수있게 되어 참 즐겁고 좋네요 넷플릭스 유튭볼때도 당연히 집중도 업이고요~에어팟과는 확연히 다른 디자인으로 차별성도있고 보다 희소성도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반짝반짝 이쁘네요 하루이틀이면 착용법도 마스터하고 귓구멍에 편하게 눕힐 수? 있습니다 귀에 안맞을수도있으니 껴보시고사는걸 추천합니다 유닛하나당 크기는 성인여성(평 균) 엄지손끝 딱 한마디 정도 되는 느낌이니까 참고하세요
배송빠르고, 박스안에, 뽁뽁이 넣어서와요

 귀에 맞으면 사세요 굉장히이쁘고 , 반짝거리고 음질 좋아요 !

이 포스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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